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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기는 어버이 은혜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5월 10일
  • 1분 분량

[애틀랜타 중앙일보]발행 2020/05/11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인사를 전하고 있다.

드라이브 인 예배를 위해 주차된 차들.



어버이날과 마더스데이를 맞은 지난 주말 애틀랜타 한인 사회 곳곳에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는 지난 10일 정오 교회 뒤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예배를 개최했다. 손정훈 목사는 이 자리에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카네이션과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 손 목사는 “어버이 주간에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있어 늘 죄송하지만, 우린 모두 주 안에서 연결된 가족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주의 사랑, 어버이의 사랑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모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연합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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