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차 안에서 오래 머무르는 ‘바이러스’, 소독 킬링 포인트!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7월 10일
  • 1분 분량

<미주중앙일보>2020-07-08


코로나바이러스가 차 안에 없다는 보장이 없다. 가장 좋은 안전법은 차를 셰어하지 않는 거다. 그러나 차를 서비스에 맡기는 등 어쩔 수 없이 차를 셰어해야 한다면, 차 안을 잘 소독하는 수 밖에 없다.

질병 관리/예방 센터(CDC)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묻은 표면과 물체를 만진 뒤 자신의 입과 코, 눈을 문지르면 COVID-19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물론 이것이 바이러스 전파의 주요 이유는 아니지만.



가장 효과적인 처치법 CDC 에 따르면, 가장 효과적인 바이러스 처치법은 알코올이다. 다만 이건 차 인테리어 표면에는 너무 세거나, 차 안에서 쓰기에는 독할 수 있다. 어쨌든 써야 한다면, 살균제인 이소프로필 알코올 (isopropyl alcohol) 이 70% 이상 포함돼 있어야 하고, 에탄올은 60% 이상이어야 한다. 핸드 새니타이저가 이 기준에는 맞지만, 차 표면에는 좋지 않다.


소독제가 차에 미치는 위험 요소 알코올이 다른 청소제보다는 차 내부 표면에 덜 위험하지만, 부드럽다고 말할 수는 없다. 특히 함유율이 높을수록 가죽 시트와 비닐 같은 데는 좋지 않은 영향이 있다. 투명 플라스틱, 컨트롤에 있는 작은 페인트된 아이콘 같은 곳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페이퍼 타월 “No” 페이퍼 타월, 얼굴 티슈, 다른 페이퍼 제품은 스크린 등에 스크래치를 남길 수 있기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100% 면 제품인 T셔츠나 초미세 합성 타월을 추천.



꼭 소독해야 할 곳 키/리모트 컨트롤 차 핸들 리프트게이트 또는 트렁크 릴리스 핸들 엔진 시동 버튼 시트 높이 조절 컨트롤와 시트 메모리 버튼 백미러 사이드 미러 컨트롤 운전대 전체 턴 시그널과 와이퍼 조작 안전 벨트 버클 변속기 터치스크린 대시보드 컨트롤 기타 손이 닿는 모든 곳


장갑 끼기 운전할 때 장갑을 끼면 안전에 도움이 된다. 어떤 종류도 괜찮다. 특히나 얼굴에 손을 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