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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아버지 칼로 살해 가디나서 20대 아들 체포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8월 8일
  • 1분 분량

<미주한국일보>2020-08-08 (토)


가디나에서 20대 남성이 잠자던 60대 아버지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7일 가디나 경찰은 이날 새벽 1시 45분께 가디나시 150번 1700블럭의 한 주택에서 아들이 아버지를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로빈 로버트 프로스트 주니어(24)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아버지 로빈 로버트 프로스트(61)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아들이 휘두른 칼에 찔린 수차례 찔린 아버지 프로스트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 프로스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살인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아버지 프로스트는 침대에서 누운 채 사망한 상태였으며, 가슴과 얼굴에 여러개의 상처가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들이 아버지를 칼로 찔렀으며, 아들과 어머니가 집 밖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아들 프로스트가 아버지를 칼로 찔러 살해한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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