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확진 1000명 돌파…코로나 ‘역대 최다’ 기록
- senior6040
- 2020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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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발행 2020/07/06

오렌지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돌파했다.
OC보건국 집계에서 6일 확진자 수는 102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지난달 30일 수립된 779건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7882명으로 늘었다. 이 추세라면 금주 내에 2만 명을 넘을 전망이다.
6일 사망자는 없었다. 누적 사망자는 366명이다.
입원 환자 수는 634명이다. 이 가운데 203명은 중환자다.
누적 테스트 건수는 이날 보고된 4157건을 합쳐 총 27만659건이 됐다.
도시별 누적 확진자 수는 샌타애나가 349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애너하임(3258명)이다.
한인 다수 거주 도시 중엔 가든그로브가 942명으로 가장 많다. 풀러턴은 780명이다. 어바인은 549명으로 이번 주 들어 부에나파크(513명)보다 확진자 수가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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