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벌금" 협박 노인 사기 기승
- senior6040
- 2020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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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발행 2020/07/09

선불 납부하라며 카드번호 빼내
랜초쿠카몽가 경찰서는 정기적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프트 카드 사기 사례를 점검하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오는 정부 기관을 대표하는 공무원을 사칭하고 노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유틸리티가 중단되면 엄청난 금액의 벌금을 물게 된다며 압박과 두려움을 주고 응하는 경우, 선불로 납부를 해야 한다며 지정하는 상점에서 선불 카드를 구입해 카드 번호를 알려 달라고 요구한다는 것이다. 이 사기 수법이 많은 사람에게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꽤 자주 사용되며 많이 먹힌다고 한다. 랜초쿠카몽카 경찰서에서 이러한 사기 범죄와 싸우기 위해 스티커와 간판을 개발 중이며 상점에 기프트 카드를 진열할 수 있는 선반에 부착 가능하도록 하고 기프트 카드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해 미적인 감각을 고려하고 이로 인해 이 스티커가 무심코 생명을 구할 수 있고 희생을 줄일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다. ▶문의: 랜초쿠카몽가 경찰서 (909) 47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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