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후생국, 메디케어 넘버 등 개인정보 노린 사기 성행 경고
- senior6040
- 2020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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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이황 기자입력 06.17.2020
코로나19 사태속 메디케어 이용자들의개인정보를 노린 사기가 급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 후생국(US 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검사, 마스크를 포함한 의료 용품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메디케어 넘버 등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후생국은 사기범들로 부터 개인정보를 지킬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후생국은 메디케어 측이 전화를 통해 메디케어 넘버를 절대 확인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메디케어 취급 의료진을 제외한 이들에게 메디케어 넘버를 제공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사기 또는 사기 의심 신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Medicare.gov/fraud)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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