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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더 건강해지는 장기는? 심장, 뼈 그리고 '이것'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5월 5일
  • 1분 분량

운동이 장기 강화에 효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은 뇌를 자극하고, 신경세포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쓸수록 닳아 약해지는 관절과 달리 심장, 뼈 그리고 뇌는 쓰면 쓸수록 건강해진다. 이들 세 장기를 꾸준히 단련하면 노화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심장, 뼈, 뇌를 단련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심장=심장은 뛰게 할수록 건강해진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운동하면 심폐기능 강화 효과가 있다. 유산소 운동에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근력운동은 전신의 핏줄을 발달시키고, 심장의 실핏줄을 강화한다.


심장에 큰 부담이 가해져도 버틸 수 있게 한다. 근력운동은 종류에 상관없이 어떤 동작이든 하면 된다. 심장질환자도 각 질병에 적합한 운동으로 심장 기능을 끌어올리는 '심장재활'을 한다. 심장병 수술 직후나 만성질환이 있을 때는 전문의와 상담해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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