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실직, 수입 줄어든 한인들도 의료 서비스 받을 수 있어요!”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5월 28일
  • 1분 분량

라디오코리아|입력05/27/2020



이웃케어클리닉은 실직으로 수입이 없거나 줄어든 한인들이

계속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메디캘 가입을 지원하고있다.


메디캘은 저소득층을 위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세금 공제 전 1인 월 1468달러,

2인 1983달러, 3인 2498달러, 4인 3013달러)인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면 신청 가능하다.


메디캘은 1년내내 상시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수입만 심사하기 때문에 코로나19으로 타격을 입은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LA카운티에 사는 26살 이상 서류미비자는

카운티 정부 자체 의료 지원 프로그램인 '마이헬스 LA'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여야 한다.


건강보험과 전화 진료 등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한인은

문자 메시지(213-637-1080)로 이름과 전화번호, 용건을 남기면

이웃케어클리닉 직원이 연락을 준다.


전화 진료 예약: 213-235-2800


문지혜 기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