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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싱홈서 1,000여명 코로나로 사망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5월 20일
  • 1분 분량

<미주한국일보>2020-05-17 (일)


▶ MD 전체 사망자 59% 달해, 직원 확진자도 2,200여명

메릴랜드의 너싱홈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1,000여명이 사망, 주 전체 사망자의 59%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보건부가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메릴랜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5명 중 1명이 너싱홈에서 발생했다.

주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통계는 매일 발표하고 있지만, 너싱홈 관련 데이터는 1주일에 한 번 보고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너싱홈과 어시스티드 리빙, 은퇴 커뮤니티 등 노년층 집단거주지는 모두 212곳으로 일주일 전 193곳에 비해 19곳이 늘었다.

메릴랜드에는 인가받은 너싱홈이 226곳이다.

이 자료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저질환은 가진 노년층에 가장 치명적임을 보여준다. 너싱홈 거주 사망자는 983명이며, 직원은 12명이 숨졌다.

또 확진자는 거주자가 5,300여명, 직원이 2,200여명이다.

메릴랜드에서 14일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3만6,000여명, 사망자는 1,7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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