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남동구 '노인 스트레스 해소' 수산동에 실버농장 운영

  • 작성자 사진: senior6040
    senior6040
  • 2020년 5월 12일
  • 1분 분량

<경인일보>이현준 기자발행일 2020-05-12


인천 남동구 수산동에 마련된 '남동 실버농장'에서 주민들이 텃밭을 가꾸고 있다.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는 수산동 13의1 일대 8천㎡부지에 '남동 실버농장'을 조성해 오는 11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위축된 지역 노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을 위해 이번 실버농장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전에 이용을 신청한 65세 이상 170명의 지역 노인들은 1인당 16㎡ 정도의 텃밭에 고구마 등 일부 작물을 제외하고 비교적 자유롭게 경작활동을 할 수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실버 농장에서 작은 텃밭을 가꾸면서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남동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실버농장 개장행사를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댓글


bottom of page